[안산신문]본지 여성위원회 신입위원 3명 ‘위촉’

2026. 3. 25. 09:31안산신문

본지 여성위원회 신입위원 3명 ‘위촉’

홍세현, 정란채, 정혜영 등 지역 리더자로 활동 기대
하학명 회장 “성장하는 여성위 신입위원 위촉 영광”
이경선 회장 “안산신문 여성위원장으로 막중한 책임”

안산신문 여성위원회(회장 이경선)은 16일, 신입위원 3명의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식에는 하학명 본지 회장과 홍철 평생교육원장, 김기돈 초대 아카데미 총동문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하학명 본지 회장은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본지 여성위원회 새로운 위원을 위촉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특히 이경선 회장의 큰 역할로 여성위원회 발전을 기대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홍철 원장은 “안산신문에서 여성위원회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문사라는 경직된 이미지가 우리 여성위원회를 통해 많이 부드러워지는 안산신문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기동 초대 동문회장은 “누구보다 새로운 여성위원들의 활동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안산신문 발전에 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경선 회장은 “안산신문 여성위원회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면서 “이번 신입 위원 위촉도 그런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고 믿어 추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신입 위원은 홍세현, 정란채, 정혜영 3명이며 이경선 회장을 비롯해 최유정 고문, 이선희 수석부회장, 강금옥 부회장, 오혜경 부회장, 이영인 사무국장, 최미영 감사, 박근혜 재무 등이 여성위원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