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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초선 시의원 10명 재산공개…천복희 15억5천만원, 백승희 12억여원
초선 시의원 10명 재산공개…천복희 15억5천만원, 백승희 12억여원 경기도보 제8098호에 게재된 ‘재산공개대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 공개’ 참고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 수시 재산등록 공개…10명 재산 합계 47억 9천만원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안산시의회 초선의원 10명의 재산 내역이 포함됐다. 이번 공개는 경기도보 제8098호에 게재된 ‘재산공개대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 공개’에 따른 것이다. 공개된 재산을 보면 천복희 의원이 15억5,571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백승희 의원이 12억556만원, 염정우 의원 6억6,267만원, 이재복 의원 4억8,287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윤오일 의원 1억9,007만원, 이상우 의원 1억6,808만원, 윤성영 의원 1억2,6..
2026.09.30 -
[안산신문]안산 제조기업 경기전망 ‘75.3’…전국·경기도보다 낮아
안산 제조기업 경기전망 ‘75.3’…전국·경기도보다 낮아 4분기 BSI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66.3% “올해 영업이익 목표 미달” 안산지역 제조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 전망이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며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안산상공회의소가 안산지역 제조기업 89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BSI)’ 조사 결과, 전망지수는 75.3으로 집계됐다.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전국 종합 전망지수 85.9, 경기도 종합 전망지수 91.4보다 낮은 수준이다. 최근 3년간 안산지역 BSI는 하락과 반등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26년 2분기 이후 점차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기준치 100에는 미치지 못해 기업들이..
2026.09.30 -
[안산신문]사설-초선 시의원 재산공개
초선 시의원 재산공개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수시 재산 등록사항을 공개하면서 안산시의회 초선 의원 10명의 재산내역이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경기도보 제8098호에 따르면 이들 10명의 신고 재산은 합계 47억9천여만원으로, 천복희 의원이 15억5천57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백승희 의원 12억556만원, 염정우 의원 6억6천267만원, 이재복 의원 4억8천287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를 두고 단순히 의원들의 재산 규모를 비교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선출직 공직자의 재산공개제도가 존재하는 이유는 ‘누가 얼마를 가지고 있는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공직 수행 과정에서 사적 이해관계가 공적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민들이 살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특히 시의원은 지역의 ..
2026.09.30 -
[안산신문]이민경 개인전 ‘긋기를 쌓아 올리다’
이민경 개인전 ‘긋기를 쌓아 올리다’ 아트스페이스 NEO, 10월 첫 전시 아트스페이스 NEO가 2026년 10월 첫 전시로 이민경 작가의 개인전 ‘긋기를 쌓아 올리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선과 면, 형태를 반복적으로 쌓아 올리는 작업을 통해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물과 사람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전시 포스터에는 인물의 얼굴을 비롯해 화병과 나무, 기하학적 형태의 오브제 등 다양한 형상이 촘촘한 선 위에 배치돼 있다. 단순한 선의 반복을 바탕으로 각각의 형태를 드러내면서도, 화면 전체에서는 서로 다른 이미지가 하나의 공간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작품 곳곳에 나타나는 섬세한 선과 여백, 절제된 색채는 대상의 구체적인 모습보다는 형태와 구조 자체에 주목하게..
2026.09.30 -
[안산신문]데스크-안산시의회의 무늬만 ‘지역경제 활성화’
안산시의회의 무늬만 ‘지역경제 활성화’ 박현석 안산시의회가 2026년 정례회를 앞두고 인천에서 조례안 입안 및 심의론 교육과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인천 에어스카이호텔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보다는 인천지역 호텔서 교육을 시행했다. 굳이 예산을 따진다면 수천만원이다. 의회사무국이 밝힌 인천 호텔을 교육장소로 택한 이유는 적절한 비용과 효율적인 교육효과를 기대했다는 것. 물론 조례안 입안 교육과 법정의무교육이라는 취지 자체를 문제 삼을 이유는 없다. 의원들이 법령과 조례를 제대로 이해하고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당연히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왜 굳이 인천이어야 했느냐는 것이다. 안산..
2026.09.30 -
[안산신문]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 강원도 고성서 추계 워크숍 ‘개최’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 강원도 고성서 추계 워크숍 ‘개최’ 전국 300여명 발행인과 임직원 등 신문종사자 참여, 성황 이뤄 이원주 중앙회장 “하나 되어 걷는다면 대한민국 최대의 언론”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이원주)는 9월 17일부터 1박 2일 동안 국회고성연수원에서 '2026 한국지역신문협회 추계 워크숍'을 열었다.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의 파고 속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전국의 발행인들과 기자단, 임직원 300여 명은 이날 서로의 손을 맞잡고 새로운 연대와 거대한 도약을 다짐했다. 따뜻한 동행, 뜻깊은 발걸음… 자리를 빛낸 내외빈의 환영과 축하 이번 고성 워크숍은 전국에서 모인 언론인들의 뜨거운 열정만큼이나 각계 주요 인사들의 애정 어린 발걸음이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