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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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사설-지역화폐 ‘다온’, 이용하기 편해야
지역화폐 ‘다온’, 이용하기 편해야 지난 2019년 4월 1일부터 발행한 안산화폐 ‘다온’이 내년부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안산화폐 ‘다온’카드 가맹점 가운데 연간 매출액이 10억 원이 넘는 곳은 제한하기로 한 것이다. 안산시의 이번 조치는 경기도의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과 영세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지역화폐 발행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다.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에 따르면 연매출 10억 원 초과 가맹점은 사용을 제한하되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슈퍼마켓 등 도.소매업과 병원, 약국, 학원은 적용에 예외를 두도록 하고 있다. 이번 조치로 내년도에 사용 제한대상에 포함되는 가맹점은 전체 다온화폐 가맹점 2만2천179개소 중 약 1.5% 수준인 350개소 정도로 예상된다. 시는 가맹..
2022.11.23 -
[안산신문]시민사회단체의 시정만족도 5점 기준 평균 1.9점
시민사회단체의 시정만족도 5점 기준 평균 1.9점 안산시민사회연대 민선7기 시정만족 설문조사 공개 ‘주목’ 좋은 정책 ‘안산 지역화폐 다온 발행 및 소상공인 지원’ 잘못된 정책 ‘보행.자전거 도시 조성(카카오T바이크 등)’ 연대관계자 “시민 목소리 담아 대안 제시하는 활동 예정” 안산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민들을 대변해 지방자치정부와 의회를 감시.견제하는 역할을 해 온 안산시민사회연대가 최근 지역시민단체 구성원을 중심으로 민선 7기 시정에 대한 설문조사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안산시민사회연대는 2021년 11월 15일부터 한 달간 61명의 안산 지역 시민사회단체 구성원들이 참여했고 안산시민사회연대는 결과 데이터와 분석 자료를 ‘민선 7기 안산시장 시정 전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2022.01.26